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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08.05 아디다스 아디제로 evo sl (에보슬) 제품하자 AS 방법 4
리뷰2025. 8. 5. 11:41

아디다스 러닝화 아디제로 EVO SL

 

ssfshop 에서 구매한 아디다스 러닝화

 

 

 

 

역시나, 이 제품도 뽑기운이 존재한다.

 

 

 

 

 

 

 

 

좌우 설포(혀) 길이가 다르다.

왼쪽이 짧게 나온 명백한 제품하자이다.

 

 

 

 

 

하지만, 수선이나 교환을 받으려면 아디다스 코리아 A/S 정책에 따라야 한다.

 

 

 

 

 

제품을 아디다스에 보내서, 제품 하자 판정을 받아야 한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제품 심의를 접수하였지만,

 

 

1주일 후 결과는, 설포길이가 다른것은 하자로 보지 않는다는 답변이었다.

설포길이가 양쪾이 다르지만, 하자는 아니라고 한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것과 같은건가...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제 3기관을 통한 재심의가 있다고 하여, 그렇게 처리해달라고 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서 결과가 왔다.

3주후 결과는, 허용기준치 이내의 미세한 차이로, 이상아님 으로 답변이 왔다.

물론, 허용기준치가 얼마인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과연 기준이 있기는 있는것일까...

아디다스코리아에서 돈을 받고 검사를 하는 곳이니 과연 소비자 입장에서 심의가 이뤄줬을까 의구심이 든다.

 

이렇게, 명확하게 눈으로 확인되는, 제품하자여도, 아디다스코리아가 허락하지 않으면, A/S 나 교환도 불가하다.

 

 

 

 

 

 

마지막으로 한국소비자원으로 피해구제를 신청을 했다.

https://www.kca.go.kr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

 

www.kca.go.kr

 

 

 

국가에서 운영하는 조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 된다.

 

 

 

전문가들의 관능검사를 통해서 객관적이고 세심하게 검사를 하여 결과를 도출해준다고 한다.

 

다만, 물건을 보내는 택배비와 받는 택배비는 고객이 부담해야한다.

 

 

드디어 한국소비자원의 결과가 나왔다.

좌우 비대칭으로 인한 제품하자로 판단됨.

정의는 승리하는 법이라고나 할까...

 

한국소비자원의 결과가 나오고 다서도 실제 환불받기 까지는 약 2달이나 더 소요되었다.

그사이 담당자한테 연락이 온 것은 단 1건도 없었다.

교환을 원했지만 환불처리하고 나서 쇼핑몰 담당자한테만 연락이 왔을 뿐이다.

 

대략 4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Posted by 헝개